러닝 코스와 인생샷을
발견하는 가장 쉬운 방법
Runnertic은 지역 최고의 러닝 루트와 ‘인생샷’ 포토 스팟을 결합해, 발견부터 기록·공유까지 러닝의 모든 순간을 하나로 잇는 러닝 웹 서비스입니다.
달리는 길이, 발견이 되도록
익숙한 동네 골목부터 한강·둘레길까지 — 어디서 달려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달리는 길 위에서 새로운 풍경과 한 컷을 만나게 합니다. 데이터로 큐레이션하고, 러너들의 경험으로 채워갑니다.
발견 & 만들기
두루누비·생태관광 데이터 기반 추천 코스를 둘러보거나, 지도에 핀을 찍어 나만의 코스를 만들고 거리·시간·고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관광사진 & 오디오 도슨트
코스를 선택하면 경로 주변의 한국관광공사 관광사진과 오디(Odii) 이야기만 표시합니다. 원하는 안내만 직접 재생할 수 있습니다.
러너 편의시설
공식 주소와 좌표를 검증한 공공 화장실부터 지도 범위와 선택 코스 주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설 유형은 검증 후 순차 확대합니다.
실시간 러닝 & 기록
지도·페이스·고도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완주 후 거리·페이스·경로·칼로리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실시간 위치 공유 링크로 지인에게 내 위치를 보여줄 수도 있어요.
리더보드 & 고스트 런
코스별 리더보드에서 다른 러너와 기록을 겨루고 내 최고 기록(PB)을 남기세요. 같은 코스를 다시 달리면 과거의 내 기록이 고스트로 함께 달립니다.
업적·쿠폰 & 오늘의 추천
러닝 히트맵과 업적 배지로 달린 길을 모아 보고, GPS 러닝을 마치면 종료 지점 인근 참여 제휴 매장의 쿠폰이 쿠폰함으로 발급됩니다. 추천 코스 중 한 곳을 ‘오늘의 추천’으로 매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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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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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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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리뷰
데이터 출처
Runnertic의 코스·포토 스팟·오디오 가이드는 한국관광공사 Open API(두루누비, 관광사진 정보, 오디(Odii) 관광지 오디오 가이드 등)를 데이터 소스로 활용합니다.
관광 데이터는 러닝 경험을 풍부하게 하기 위한 정보 출처로만 사용되며, Runnertic은 관광 상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편의시설은 출처가 확인된 공공 개방 데이터를 별도로 검증해 제공합니다.
프로젝트 배경
Runnertic은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 웹·앱 개발 부문 출품작(제안자 김민성)에서 출발한 서비스입니다. 관광 데이터를 일상 속 러닝과 연결해, 더 많은 사람이 우리 동네와 전국의 길을 직접 달리며 발견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금, 달릴 코스를 찾아보세요
간편 로그인으로 시작하고, 나만의 코스와 코스 주변 관광 콘텐츠를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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